검사 가이드 · 함께 찾는 말: 초음파 · 복부 초음파 · 갑상선 초음파 · 소노 · ultrasound · 근골격 초음파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는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음파를 몸에 보내 되돌아오는 신호로 장기를 실시간 영상으로 보는 검사입니다. 내과·가정의학과·외과·정형외과·비뇨의학과 등 많은 의원이 초음파 장비를 갖추고 진료 중 바로 시행합니다.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 일반 건강정보 · 2026-11-02 갱신)
핵심 요약
- 정의
- 초음파 검사는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음파를 몸에 보내 되돌아오는 신호로 장기를 실시간 영상으로 보는 검사입니다.
- 주로 찾는 진료과
- 내과·가정의학과·외과·정형외과·비뇨의학과 (앞에 있을수록 흔히 찾는 과)
- 무엇을 보나
- 초음파 검사는 탐촉자(프로브)를 피부에 대고 젤을 바른 채 움직이며 장기를 실시간으로 관찰합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요
초음파 검사는 탐촉자(프로브)를 피부에 대고 젤을 바른 채 움직이며 장기를 실시간으로 관찰합니다. 방사선이 없고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 복부 초음파: 간(지방간·종괴), 담낭(담석), 신장, 췌장, 비장
- 갑상선 초음파: 결절(혹)의 크기와 모양
- 유방 초음파: 유방촬영술을 보완
- 근골격 초음파: 힘줄·인대·근육 손상
- 심장 초음파, 산부인과 초음파
장기 속 공기나 뼈는 음파를 막기 때문에 폐나 뼈 내부를 보는 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어떤 때 받나요
-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 이상, 지방간이 의심될 때
- 오른쪽 윗배 통증으로 담석을 확인할 때
-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을 때
- 옆구리 통증으로 신장 결석·물혹을 살필 때
- 어깨·발목 등 힘줄·인대 손상을 볼 때
- 국가암검진의 간암 검진(고위험군, 간 초음파)
영상이 실시간이고 반복해도 부담이 적어 경과 관찰에도 자주 씁니다.
준비·주의
복부 초음파는 담낭을 잘 보기 위해 보통 6~8시간 금식이 필요합니다. 골반·방광 초음파는 소변을 참아 방광을 채운 상태로 받기도 합니다. 갑상선·근골격·유방 초음파는 특별한 준비가 없습니다.
검사 부위에 젤을 바르므로 닦을 수 있도록 하고, 편한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자의 숙련도와 체형(비만, 장 가스)에 따라 보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어, 필요하면 CT·MRI로 추가 확인을 권하기도 합니다.
어디서 받나요
내과·가정의학과·외과·정형외과·비뇨의학과 등 많은 의원이 초음파 장비를 갖추고 진료 중 바로 시행합니다. 갑상선·유방은 내과·외과에서, 근골격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에서 주로 봅니다.
초음파 보유 여부는 기관이 심평원에 신고한 장비 현황으로 공개되어 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암검진의 간암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검진기관에서 받습니다.
출처·갱신·인용
- 작성
- 고투메디 편집. 공개된 일반 의학 지식을 쉬운 말로 정리했으며 특정 기관·시술·약물을 권하지 않습니다.
- 갱신
- 인용 표기
-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초음파 검사」, 2026-11-02 갱신, https://gotomedi.com/guide/ultrasound
- 기계 판독 사본
- guide.json · guide.md · llms.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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