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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촬영술
유방촬영술은 유방을 판 사이에 눌러 고정한 뒤 X선으로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외과(유방외과), 산부인과, 영상의학과에서 주로 촬영하며, 내과·가정의학과 검진센터에서도 검진 항목으로 시행합니다.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 일반 건강정보 · 2026-11-02 갱신)
핵심 요약
- 정의
- 유방촬영술은 유방을 판 사이에 눌러 고정한 뒤 X선으로 촬영하는 검사입니다.
- 주로 찾는 진료과
- 외과·내과·가정의학과 (앞에 있을수록 흔히 찾는 과)
- 무엇을 보나
- 유방촬영술(맘모그래피)은 유방 전용 X선 장비로 양쪽 유방을 위아래·옆 방향에서 각각 촬영합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요
유방촬영술(맘모그래피)은 유방 전용 X선 장비로 양쪽 유방을 위아래·옆 방향에서 각각 촬영합니다. 유방을 판 사이에 눌러 얇게 펴야 적은 방사선으로 또렷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미세 석회화: 유방암의 초기 신호일 수 있음
- 종괴(혹)의 모양과 경계
- 유방 조직의 비대칭이나 구조 왜곡
치밀유방(유선 조직이 많은 유방)은 영상이 하얗게 보여 판독이 어려울 수 있어 유방 초음파를 함께 하기도 합니다.
어떤 때 받나요
- 국가암검진의 유방암 검진: 만 40세 이상 여성, 2년마다
-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피부가 들어갈 때
-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올 때
- 유방암 가족력이 있을 때
- 유방 초음파에서 석회화 확인이 필요할 때
- 유방암 치료 후 정기 추적
증상이 없더라도 검진 대상 연령이면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젊은 여성은 치밀유방이 많아 초음파를 우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준비·주의
생리 전에는 유방이 부풀고 민감해 통증이 심할 수 있어, 생리가 끝난 뒤 1주일 전후가 비교적 편합니다. 검사 당일 겨드랑이와 가슴에 데오도란트·파우더·로션을 바르면 석회화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바르지 않습니다.
상의를 벗어야 하므로 위아래가 나뉜 옷이 편합니다. 유방을 누를 때 짧은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가능성이 있으면, 또 유방 보형물이 있으면 촬영 전에 알립니다. 이전 검사 영상이 있으면 비교에 도움이 되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서 받나요
외과(유방외과), 산부인과, 영상의학과에서 주로 촬영하며, 내과·가정의학과 검진센터에서도 검진 항목으로 시행합니다.
유방촬영장치 보유 여부는 기관이 심평원에 신고한 장비 현황으로 공개되어 이 사이트의 장비 보유 기관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암검진의 유방암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암검진기관에서 받으며, 유방암 적정성평가 등급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출처·갱신·인용
- 작성
- 고투메디 편집. 공개된 일반 의학 지식을 쉬운 말로 정리했으며 특정 기관·시술·약물을 권하지 않습니다.
- 갱신
- 인용 표기
-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유방촬영술」, 2026-11-02 갱신, https://gotomedi.com/guide/mammography
- 기계 판독 사본
- guide.json · guide.md · llms.txt
-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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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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