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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심전도는 가슴과 팔다리에 전극을 붙여 심장이 뛸 때 생기는 전기 신호를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부정맥, 심근경색, 심장 비대 등을 살피며 몇 분 안에 끝납니다.

한 줄 답

심전도는 가슴과 팔다리에 전극을 붙여 심장이 뛸 때 생기는 전기 신호를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내과와 가정의학과 의원 대부분이 심전도 장비를 갖추고 있어 진료 중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 일반 건강정보 · 2026-11-02 갱신)

이 페이지는 일반 건강정보이며 진단·치료 권유가 아닙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가까운 기관에 먼저 문의하세요. 갑작스러운 심한 가슴 통증, 식은땀, 호흡곤란 등 응급 상황은 119에 연락합니다.

핵심 요약

정의
심전도는 가슴과 팔다리에 전극을 붙여 심장이 뛸 때 생기는 전기 신호를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주로 찾는 진료과
내과·가정의학과 (앞에 있을수록 흔히 찾는 과)
무엇을 보나
심전도(ECG)는 심장이 수축할 때 나오는 미세한 전기 신호를 피부에 붙인 전극으로 받아 파형으로 그린 것입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요

심전도(ECG)는 심장이 수축할 때 나오는 미세한 전기 신호를 피부에 붙인 전극으로 받아 파형으로 그린 것입니다. 심장의 박동 리듬과 전기 전달 경로의 이상을 봅니다.

  • 부정맥: 심방세동, 맥이 너무 빠르거나 느린 상태
  • 심근경색·협심증의 단서(허혈 변화)
  • 심장 비대, 전도 장애
  • 전해질 이상이나 일부 약의 영향

표준 심전도는 누운 채 1~2분이면 끝나며, 증상이 간헐적이면 24시간 이상 몸에 붙이고 다니는 활동 심전도(홀터)나 운동 부하 심전도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어떤 때 받나요

  •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맥이 불규칙하게 느껴질 때
  • 가슴 통증, 답답함, 숨참이 있을 때
  • 어지럼이나 실신이 있었을 때
  • 고혈압·당뇨병 등 심혈관 위험 요인이 있어 정기적으로 살필 때
  • 수술·시술 전 기본 검사
  • 건강검진 항목으로

심전도는 검사하는 순간의 상태만 기록하므로 정상으로 나와도 증상이 반복되면 활동 심전도나 심장초음파로 더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준비·주의

특별한 준비는 없습니다. 전극을 붙일 수 있도록 가슴과 손목·발목이 드러나는 편한 옷이 좋고, 로션이나 오일은 전극이 잘 붙지 않게 하므로 검사 당일에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중에는 힘을 빼고 움직이거나 말하지 않아야 정확한 파형이 나옵니다. 몸에 전기를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기록만 하므로 통증이나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활동 심전도를 하는 동안에는 샤워 가능 여부 등 기관의 안내를 따릅니다.

어디서 받나요

내과와 가정의학과 의원 대부분이 심전도 장비를 갖추고 있어 진료 중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부정맥이나 심장 질환이 의심되면 내과 중 심장내과(순환기내과)로 이어집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는 문진과 함께 심혈관 위험을 평가하며, 심전도가 필요하면 지정 검진기관에서 함께 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슴 통증이 심하고 식은땀·호흡곤란이 동반되면 응급의료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출처·갱신·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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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심전도」, 2026-11-02 갱신, https://gotomedi.com/guide/e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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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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