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보도자료 · · 세균분석과
‘전국 병원체 감시기관 한자리에 모인다’ 감염병 대응 성과와 개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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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 병원체 진단분석 통합 워크숍 개최, 운영 성과와 개선 방안 논의 - 병원체 유행 동향과 유전정보 분석해 감염병 원인 규명과 대응에 활용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1월 5일(목)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감염병 병원체 진단분석 통합워크숍」을 개최하여 국가 병원체 감시체계 사업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전국 의료기관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국가 병원체 감시체계를 통해 감염병의 원인 병원체와 유행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병원체 감시는 의료기관에서 수집한 환자 검체를 검사해 감염병을 일으키는 세균·바이러스 등을 확인하고, 유행 양상과 병원체의 특성을 지속적으로 분석하는 활동이다.…
출처·이용
- 발행
- 질병관리청 세균분석과 · 2026-11-05
- 원문
- https://kdca.go.kr/bbs/kdca/42/313354/artcl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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