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가이드 · 함께 찾는 말: 펫시티 · 양전자방출단층촬영 · PET · FDG PET · 암 전이 검사 · 핵의학 검사
PET-CT
PET-CT는 포도당과 비슷한 방사성 약물을 주사해 대사가 활발한 부위를 영상으로 찾는 PET와 위치를 보여 주는 CT를 합친 검사입니다. PET-CT는 핵의학과가 있는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 일부 암 전문 병원에 설치되어 있으며 의원급에는 거의 없습니다.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 일반 건강정보 · 2026-11-02 갱신)
핵심 요약
- 정의
- PET-CT는 포도당과 비슷한 방사성 약물을 주사해 대사가 활발한 부위를 영상으로 찾는 PET와 위치를 보여 주는 CT를 합친 검사입니다.
- 주로 찾는 진료과
- 내과·외과 (앞에 있을수록 흔히 찾는 과)
- 무엇을 보나
-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붙인 포도당 유사 약물(FDG)을 정맥에 주사한 뒤, 이 약물이 많이 모이는 곳을 영상으로 봅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요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붙인 포도당 유사 약물(FDG)을 정맥에 주사한 뒤, 이 약물이 많이 모이는 곳을 영상으로 봅니다. 암세포는 포도당을 많이 쓰기 때문에 밝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암의 병기(어디까지 퍼졌는지) 판정
- 다른 부위로의 전이 확인
- 항암·방사선 치료 후 반응 평가, 재발 여부
- 원인을 모르는 전이암에서 원발 부위 찾기
- 일부 뇌 질환(치매·뇌전증)과 심장 질환 평가
같은 장비로 CT를 함께 찍어 밝게 보이는 부위가 정확히 어디인지 겹쳐 봅니다. 염증 부위도 밝게 보일 수 있어 결과는 다른 검사와 함께 해석합니다.
어떤 때 받나요
- 암 진단 후 수술·치료 계획을 세우기 전 병기를 정할 때
- 치료 중 또는 치료 후 효과와 재발을 확인할 때
- CT·MRI로 암인지 염증인지 구분이 어려울 때
- 폐 결절 등 발견된 병변의 성격을 평가할 때
- 림프종 등 전신을 한 번에 봐야 하는 질환
일반 건강검진의 기본 항목은 아니며, 대부분 암 진료 과정에서 의사의 판단으로 시행합니다. 전신을 한 번에 보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암이 잘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주의
검사 전 보통 6시간 이상 금식하며, 당분이 든 음료·사탕도 피합니다. 혈당이 높으면 약물이 암세포에 덜 모여 영상이 흐려질 수 있어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 조절과 약 복용 시점을 미리 상의합니다. 검사 전날에는 격한 운동을 피합니다(근육에 약물이 모일 수 있음).
약물 주사 후 약 1시간 동안 조용히 누워 기다린 뒤 20~30분간 촬영합니다. 소량의 방사선이 몸에 남으므로 검사 당일은 임신부와 어린이와의 밀접 접촉을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면 반드시 미리 알립니다.
어디서 받나요
PET-CT는 핵의학과가 있는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 일부 암 전문 병원에 설치되어 있으며 의원급에는 거의 없습니다. 암을 진료하는 내과(종양내과·소화기내과 등)나 외과에서 필요성을 판단해 검사를 의뢰합니다.
PET 보유 여부는 기관이 심평원에 신고한 장비 현황으로 공개되어 이 사이트의 PET 보유 기관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은 보통 진료의뢰서가 필요합니다.
출처·갱신·인용
- 작성
- 고투메디 편집. 공개된 일반 의학 지식을 쉬운 말로 정리했으며 특정 기관·시술·약물을 권하지 않습니다.
- 갱신
- 인용 표기
-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PET-CT」, 2026-11-02 갱신, https://gotomedi.com/guide/pet-ct
- 기계 판독 사본
- guide.json · guide.md · llms.txt
- 정정
- 내용이 틀렸거나 오래됐으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시도별 내과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동으로 좁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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