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 가이드 · 함께 찾는 말: 뼈 약함 · 골밀도 낮음 · 골감소증 · 폐경 골다공증 · 뼈 엉성 · osteoporosis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고 구조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질환입니다. 정형외과·내과·가정의학과에서 주로 진료합니다.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 일반 건강정보 · 2026-11-02 갱신)
핵심 요약
- 정의
-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고 구조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질환입니다.
- 주로 찾는 진료과
- 정형외과·내과·가정의학과 (앞에 있을수록 흔히 찾는 과)
- 주요 증상
- 골다공증은 골절이 생기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바로 진료가 필요한 때
- 폐경 후 여성이나 70세 이상 남성이 골밀도 검사를 받은 적이 없을 때 · 가볍게 넘어졌는데 뼈가 부러졌을 때 · 특별한 이유 없이 등·허리 통증이 갑자기 생겼을 때
어떤 질환인가요
뼈는 끊임없이 헐리고 새로 만들어지는데, 나이가 들면서 만들어지는 양보다 헐리는 양이 많아지면 뼈가 성글어집니다. 골밀도가 일정 기준 아래로 떨어진 상태를 골다공증, 그 전 단계를 골감소증이라고 합니다.
폐경 후 여성호르몬 감소, 고령, 마른 체형, 가족력, 흡연·음주, 칼슘·비타민D 부족,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 갑상선 질환 등이 위험 요인입니다. 칼슘·비타민D 섭취와 체중 부하 운동, 골 흡수를 억제하거나 생성을 돕는 약으로 치료하며, 넘어짐 예방이 중요합니다.
주요 증상
골다공증은 골절이 생기기 전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조용한 질환'이라고도 불립니다.
골절이 생기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가볍게 넘어졌는데 손목·엉덩이뼈(고관절)가 부러짐 - 특별한 사고 없이 등·허리에 심한 통증(척추 압박골절) - 키가 예전보다 줄어듦 - 등이 굽음
척추 압박골절은 통증 없이 서서히 진행해 키가 줄고 등이 굽는 것으로만 알게 되기도 합니다.
진단·검사
골밀도 검사(DXA, 이중에너지 엑스선 흡수계측법)로 허리뼈와 엉덩이뼈의 골밀도를 측정해 진단합니다. 검사 시간이 짧고 방사선량이 적습니다.
척추 압박골절이 의심되면 척추 엑스레이를 찍고,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는 다른 질환을 찾기 위해 혈액검사(칼슘·비타민D·갑상선·콩팥 기능 등)를 합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는 일정 나이의 여성에게 골밀도 검사가 포함됩니다.
어느 과를 찾나요
보통 정형외과나 내과·가정의학과를 찾습니다. 골밀도 검사기를 갖춘 의원이면 검사와 약 처방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골절이 생겼을 때는 정형외과에서 치료하고, 호르몬이나 다른 내분비 질환이 원인이면 내분비내과, 폐경 관련 상담은 산부인과에서도 진료합니다. 골밀도 검사기 보유 여부는 기관이 심평원에 신고한 장비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야 할 때
- 폐경 후 여성이나 70세 이상 남성이 골밀도 검사를 받은 적이 없을 때
- 가볍게 넘어졌는데 뼈가 부러졌을 때
- 특별한 이유 없이 등·허리 통증이 갑자기 생겼을 때
- 키가 4cm 이상 줄었거나 등이 눈에 띄게 굽었을 때
- 스테로이드를 오래 복용하고 있을 때
- 검진에서 골감소증·골다공증이라고 안내받았을 때
출처·갱신·인용
- 작성
- 고투메디 편집. 공개된 일반 의학 지식을 쉬운 말로 정리했으며 특정 기관·시술·약물을 권하지 않습니다.
- 갱신
- 인용 표기
-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골다공증」, 2026-11-02 갱신, https://gotomedi.com/guide/osteoporosis
- 기계 판독 사본
- guide.json · guide.md · llms.txt
-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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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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