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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위내시경은 입으로 가는 관을 넣어 식도·위·십이지장 안을 직접 보는 검사입니다. 위염·위궤양·역류성 식도염·위암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조직을 떼어 검사합니다.

한 줄 답

위내시경은 입으로 가는 관을 넣어 식도·위·십이지장 안을 직접 보는 검사입니다. 내과(특히 소화기내과)와 가정의학과 의원 가운데 내시경 장비를 갖춘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 일반 건강정보 · 2026-11-02 갱신)

이 페이지는 일반 건강정보이며 진단·치료 권유가 아닙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가까운 기관에 먼저 문의하세요.

핵심 요약

정의
위내시경은 입으로 가는 관을 넣어 식도·위·십이지장 안을 직접 보는 검사입니다.
주로 찾는 진료과
내과·가정의학과 (앞에 있을수록 흔히 찾는 과)
무엇을 보나
위내시경(상부위장관내시경)은 끝에 작은 카메라가 달린 가는 관을 입을 통해 넣어 식도, 위, 십이지장 점막을 화면으로 살피는 검사입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요

위내시경(상부위장관내시경)은 끝에 작은 카메라가 달린 가는 관을 입을 통해 넣어 식도, 위, 십이지장 점막을 화면으로 살피는 검사입니다.

  • 역류성 식도염, 식도 정맥류
  •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 위용종, 위암
  • 헬리코박터균 검사(조직 검사와 함께)

의심스러운 부위는 그 자리에서 조직을 조금 떼어 현미경 검사(조직검사)를 하며, 작은 용종은 제거하기도 합니다. 검사 자체는 5~10분 정도 걸립니다.

어떤 때 받나요

  • 속쓰림, 명치 통증, 소화불량이 오래갈 때
  • 삼킬 때 불편하거나 음식이 걸리는 느낌이 있을 때
  • 검은 변, 피를 토하는 등 상부 위장관 출혈이 의심될 때
  •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빈혈
  • 위암 가족력이 있거나 이전 검사에서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이 있었을 때
  • 국가암검진의 위암 검진(만 40세 이상, 2년마다)

증상이 없더라도 국가암검진 대상이면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준비·주의

검사 전 보통 8시간 이상 금식합니다. 물도 검사 2~3시간 전부터는 마시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기관의 안내에 따릅니다.

수면(진정) 내시경을 받으면 검사 후 몇 시간 동안 졸리고 판단력이 떨어질 수 있어 당일 운전은 하지 않고 보호자와 함께 귀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혈소판제·항응고제를 복용 중이면 조직검사 시 출혈 위험이 있어 미리 알려야 하며, 임의로 끊지 말고 의사와 상의합니다. 검사 후 목이 잠시 불편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받나요

내과(특히 소화기내과)와 가정의학과 의원 가운데 내시경 장비를 갖춘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종합병원에서는 내시경실에서 시행합니다.

국가암검진의 위암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한 암검진기관에서 받습니다. 이 사이트의 국가검진기관 찾기에서 지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암 적정성평가 등급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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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위내시경」, 2026-11-02 갱신, https://gotomedi.com/guide/gastros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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