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자가면역세포 배양 치료, 앞으로 2~3년 소요 선행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신청·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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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면역세포 배양 치료의 신속한 제공 위한 고시 제정 - - 근거 문헌 활용한 저위험 치료계획 심의 요건 마련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월 30일(금) 배양 자가면역세포를 활용한 임상연구 및 치료의 위험도를 저위험으로 조정하는 고시를 제정*하였다. 이에 따라 연구자들은 2~3년이 걸리는 선행 임상연구를 거치지 않고도 근거 문헌을 바탕으로 치료계획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첨단재생의료 치료 위험도 구분에 관한 고시 지난 6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에서 자가면역세포 배양 연구·치료의 안전성이 확인됨에 따라 위험도를 저위험으로 조정하는 안건을 심의하였다.…
출처·이용
- 발행
- 보건복지부 · 2026-10-30
- 원문
-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9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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