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가이드 · 함께 찾는 말: 폐기능검사 · PFT · 스파이로메트리 · 폐활량 검사 · 호흡기능 검사 · 천식 검사
폐기능 검사
폐기능 검사는 기계에 숨을 세게 불어 폐가 들이마시고 내쉬는 공기의 양과 속도를 재는 검사입니다. 내과(호흡기내과)와 가정의학과에서 주로 시행하며, 어린이 천식은 소아청소년과에서 봅니다.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 일반 건강정보 · 2026-11-02 갱신)
핵심 요약
- 정의
- 폐기능 검사는 기계에 숨을 세게 불어 폐가 들이마시고 내쉬는 공기의 양과 속도를 재는 검사입니다.
- 주로 찾는 진료과
- 내과·가정의학과·소아청소년과 (앞에 있을수록 흔히 찾는 과)
- 무엇을 보나
- 폐기능 검사(PFT)의 기본은 폐활량 측정(스파이로메트리)입니다.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요
폐기능 검사(PFT)의 기본은 폐활량 측정(스파이로메트리)입니다. 입에 마우스피스를 물고 코를 집게로 막은 뒤, 숨을 최대한 들이마셨다가 힘껏 끝까지 내쉽니다.
- 노력성 폐활량(FVC): 최대로 내쉴 수 있는 공기의 양
- 1초간 노력성 호기량(FEV1): 첫 1초 동안 내쉰 양
- FEV1/FVC 비율: 기도가 좁아졌는지(폐쇄성)를 보는 핵심 지표
기관지확장제를 흡입한 뒤 다시 재어 기도가 얼마나 넓어지는지(가역성)를 보기도 하며, 폐확산능 검사 등을 추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때 받나요
- 숨이 차거나 쌕쌕거림, 기침이 오래갈 때
-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의심될 때, 또는 진단 후 경과를 볼 때
- 오래 흡연한 사람이 폐 상태를 확인할 때
- 직업적으로 분진·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경우의 정기 검진
- 수술 전 폐 기능 평가
- 흡입제 치료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할 때
국가건강검진의 만성폐쇄성폐질환 선별 항목으로 폐기능 검사가 포함되는 연령·조건이 있습니다.
준비·주의
검사 당일에는 흡연을 피하고, 검사 직전의 과식과 격한 운동도 피합니다. 흡입제(기관지확장제)를 쓰고 있다면 검사 전에 언제까지 중단해야 하는지 기관의 안내를 따릅니다.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결과를 위해 검사자가 알려 주는 대로 최대한 세게, 길게 숨을 내쉬는 노력이 필요하며 보통 2~3회 반복합니다. 최근 심근경색, 흉부·복부 수술, 기흉이 있었다면 미리 알려야 합니다. 검사 중 잠시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어디서 받나요
내과(호흡기내과)와 가정의학과에서 주로 시행하며, 어린이 천식은 소아청소년과에서 봅니다. 폐기능 검사기를 갖춘 의원이 늘고 있으며 종합병원에는 전용 검사실이 있습니다.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은 심평원의 적정성평가 항목이어서 기관별 평가 등급을 이 사이트의 평가등급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해당하면 지정 검진기관에서 함께 받습니다.
출처·갱신·인용
- 작성
- 고투메디 편집. 공개된 일반 의학 지식을 쉬운 말로 정리했으며 특정 기관·시술·약물을 권하지 않습니다.
- 갱신
- 인용 표기
- 고투메디 건강정보 가이드 「폐기능 검사」, 2026-11-02 갱신, https://gotomedi.com/guide/pft
- 기계 판독 사본
- guide.json · guide.md · llms.txt
-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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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내과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동으로 좁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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